기사입력 2016.06.24 10:03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고경표가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고경표는 오는 8월 방송되는 '질투의 화신'으로 tvN '응답하라 1988'이후 6개월 여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질투의 화신'에서 고경표는 극 중 의류 회사 재벌 3세로 유명 브랜드 편집숍을 운영하는 고정원역으로 허례허식 없고, 아랫사람 편하게 해 주며 사랑에 신중한 따뜻한 도시 남자를 연기할 예정이다.
소속사 씨엘엔컴퍼니측은 "'질투의 화신'은 공중파 첫 주연작으로 고경표에게 있어 남다른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이번 작품을 위해 캐릭터에 대한 분석은 물론 웨이트 트레이닝에 이르기까지 열과 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경표는 이번 드라마에서 계약직 기상캐스터 표나리역의 공효진, 이화신역의 조정석과 호흡을 맞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