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9 10:06 / 기사수정 2015.04.19 10:0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결혼 터는 남자들' 오창석과 장도연의 '핑크빛 썸기류'가 포착됐다.
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는 대세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김구라, 김성주, 장동민, 오창석, 손준호 5MC들과 솔직하고 화끈한 대화를 나눈다.
이날 장도연은 등장부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예능감은 물론 늘씬한 몸매와 시원시원한 미모로 녹화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것. 이에 '결혼 터는 남자들'의 훈남 총각 MC 오창석까지 관심을 보였다고.
오창석은 장도연에게 "얼마 전 MBC '라디오스타'에서 보고 장도연의 팬이 됐다. 좀 찾아 봤는데 나와 전공도 같은 디자인이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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