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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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오지환 '아~ 잡을 수 있었는데'[포토]

기사입력 2013.07.10 18:54

김성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 김성진 기자] 7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 1회 초 무사 1루 모창민의 타석 때 2루 도루를 시도하던 1루주자 김종호가 세이프되자 LG 유격수 오지환이 아쉬워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ssaji@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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