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8:49
연예

'해피투게더3' 김완선, "일본 진출, 상처만 남기고 돌아왔다"

기사입력 2013.01.17 17:31

이준학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가수 김완선이 과거 일본으로 진출했을 당시 일본 회사에게 이용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완선은 최근 진행된 KBS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지난 1988년에 일본 진출을 한 적이 있다며 원조 한류 가수임을 과시했다.

이날 김완선은 "하지만 당시 일본의 분위기는 지금의 한류 분위기와는 또 달랐다"며 "일본 음반 회사들이 한국 가수를 일본 가수를 더 띄우기 위한 도구로 이용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김완선은 "일본에서 제안을 해 진출한 것이었지만 결국 상처만 남기고 돌아왔다"고 밝혀 패널들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김완선의 일본 진출기는 17일 밤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사진 = 김완선 ⓒ 엑스포츠뉴스 DB]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