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0.17 23:1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문채원이 기억을 찾을 조짐을 보였다.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착한남자' 11회에서는 은기(문채원 분)가 기억을 찾을 조짐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기는 마루(송중기)의 도움으로 재식(양익준)의 손에서 구해진 뒤 재식을 위협하는 마루를 보며 자신을 보기 싫어 재식에게 화를 내는 거라 오해하고 상처를 받았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서 마루와의 일 때문에 잔뜩 풀이 죽은 얼굴로 혼자 방에서 음악을 듣고 있었다. 은기의 비서 정화(진경)가 방에 들어와 의사가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는 데도 음악만 들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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