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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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타구에 맞아 응급 후송'[포토]

기사입력 2012.09.30 20:04 / 기사수정 2012.09.30 20:14

권혁재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권혁재 기자] 3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5-4로 앞선 9회 두산 정수빈이 얼굴에 자신의 타구를 맞고 쓰러져 응급 치료를 받고 응급후송 하기 위해 들것에 옮겨지고 있다.

권혁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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