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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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복근 장착하더니 피부도 태웠다…이국적 분위기 '물씬'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7.11 21:50 / 기사수정 2026.07.11 21:50

정민경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tatler 홍콩 공식 SNS
엑스포츠뉴스 DB, tatler 홍콩 공식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전지현이 청순한 매력뿐만 아니라 건강미까지 발산하며 변함없는 아우라를 자랑했다.

최근 홍콩 매거진 'tatler' 공식 SNS에는 전지현이 참석한 행사 현장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전지현은 대중에게 잘 알려진 청순한 매력과는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구릿빛으로 그을린 피부가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해 한층 이국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특유의 우아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어두워진 피부톤으로 한층 강인하고 건강한 매력을 배가시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지현의 건강미는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이기도 하다. 

지난해 9월 열린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에서 전지현은 크롭 더블 버튼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당시 크롭 재킷 사이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과 173cm의 우월한 비율은 건강미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두 아들을 출산했음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했다는 점이 남다른 자기관리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앞서 전지현은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해 자기관리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매일 아침 6시쯤 일어나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나이가 들수록 운동의 중요성을 더 크게 느낀다"며 남다른 운동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노력의 결과로 전지현은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는 물론, 건강미 넘치는 새로운 분위기까지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atler 홍콩 공식 SNS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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