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7.11 11:12 / 기사수정 2026.07.11 11:12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를 16강으로 이끈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는 보도가 멕시코 현지에서 잇따라 나오고 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한국행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함께 제기된다.
아기레 감독이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액 제안을 거절한 데다, 지도자 은퇴와 휴식까지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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