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연희가 두 돌을 앞둔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이연희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딸을 품에 안고서 테이블 앞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듯한 모습이다.
모자에 선글라스를 쓴 이연희와 더불어 얼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훌쩍 자란 그의 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딸이 벌써 저만큼 컸구나", "이연희 딸이라니 얼마나 예쁠까",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연희는 지난 2020년 2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9월 딸을 얻었다.
그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힘닿는 대로 아이를 더 갖고 싶다. 내가 1남 3녀로 자라서 그런지 형제가 많은 게 좋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지난해 연극 '꽃의 비밀'을 통해 오랜만에 본업으로 복귀했던 이연희는 현재 드라마 '개인적인 택시'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 이연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