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I.O.I) 청하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아이오아이 전소미, 청하에게 갑자기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캐나다와 네덜란드 혼혈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전소미는 유창한 영어로 인사를 나눴다.
이어 청하 역시 "최애 동생 소미와 왔다. 오래전부터 나오고 싶었는데 나올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소미 못지않은 유창한 영어로 인사했다.
이용주는 청하에게 "영어하는 걸 본 적이 없었는데 텍사스에서 자랐다고 들었다"고 물어봤다.
이에 청하는 "텍사스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왔다 갔다 하긴 했는데 7~8년 정도"라며 "부모님이 그곳에 계셨다"고 텍사스에서 유년 시절을 보낸 이유를 밝혔다.
이어 텍사스 바비큐 등을 언급하는 MC들에게 "그래도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언급 안 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유튜브 '피식대학'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