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양승모가 기분 좋게 1차 예선을 통과했다.
현재 포르투갈 포르투에서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이 진행 중이다. 이 대회는 UMB(세계캐롬연맹)가 주최·주관한다.
특히, PPPQ(1차 예선) E조 경기에서 양승모가 2승 무패, 매치 포인트 4점, 총 60득점을 기록하며 조 1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차 예선 E조에서 58이닝 에버리지 1.034, 최고 하이런 4점을 기록했다.
함께 경쟁한 파울루 안드라지(Paulo ANDRADE)는 1승 1패로 2위, 호세 비스카이아(Jose BISCAIA)는 2패로 3위를 기록했다.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생중계 일정, 다시 보기, 하이라이트는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케이블 채널 SOOPTV·IB스포츠·Ball TV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