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정웅인 딸 소윤 양이 성형 의혹에 직접 답했다.
6일 소윤 양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매거진 게시물을 공유했다. 자신의 근황 사진을 두고 "진짜 배우 해야 될 얼굴"이라고 극찬하는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는 "성형이 어색해"라는 악성 댓글이 달렸고, 소윤 양은 해당 댓글을 캡처해 올린 뒤 "병원 정보는 저희 엄마아빠"라고 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소윤 양은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교복 차림으로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 것. '뉴진스 해린 닮은꼴' 외모를 그대로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정웅인의 둘째 딸인 소윤 양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지난해에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폭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자까다'를 통해 미술 전공 중이라는 사실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소윤 양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