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건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동건이 본업에 열중하는 근황을 전했다.
7일 이동건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동건은 JTBC '이혼숙려캠프' 촬영에 한창이다. 실제 법정을 옮겨놓은 듯한 익숙한 촬영장 세트가 눈길을 끈다.
회색 정장을 차려입은 이동건은 다소 긴장한 표정으로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앞서 이동건은 2년간 MC로 활약한 진태현의 뒤를 이어 지난 4월 '이혼숙려캠프'에 합류했다.
전날(6일)에는 지난해부터 운영해 온 제주 애월읍 카페의 재정비 소식을 전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혼숙려캠프' 합류에 따른 결정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한편 이동건은 7월 중 '이혼숙려캠프' 새 MC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사진=이동건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