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4일 랄랄은 개인 계정에 "애 낳고 처음 입는 청바지. 이제야 맞는다... 68k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흰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서 있다. 한눈에 봐도 한층 넉넉해진 청바지 핏이 눈길을 끈다.
앞서 랄랄은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약 3개월 만에 76kg에서 60kg대에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천천히, 건강하게 빼려고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한다. 10% 안에 든다는 부작용자가 저"라며 "위아래로 다뿜어서 한 번 맞고 아예 다 때려쳤다"고 말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랄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