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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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안면거상 이어 또 관리…"불독살·딸기코 고민" (영구TV)

기사입력 2026.05.24 23:41 / 기사수정 2026.05.24 23:41

조혜진 기자
심형래
심형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심형래가 관리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유튜브 영구TV 채널에는 '또 병원 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서 심형래는 기미, 검버섯이 생겨 고민이라며 피부과를 찾았다. 심형래의 피부를 본 의사는 "편평 사마귀가 4, 50개 정도 있다"고 진단했다.

또 심형래는 '불독살'이라며 턱 밑의 살도 고민이라고 이야기했다. 또 심형래는 딸기코가 콤플렉스라며 "코 모공 줄일 수 있는 법 없냐"고 물었다. 이에 모공 레이저 시술도 받기로 했다.

상담 후 심형래는 시술을 위해 이동했다. 그는 긴장이 되지 않느냐는 물음에 "뭐 이런 걸로 긴장하나. 거상뿐만 아니라 훨씬 더 심한 것도 했다. 이건 그냥 하나의 관리"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심형래는 편평사마귀 제거와 물광주사 등 여러 시술을 받고 나왔다. 시술 후 제작진은 "턱이 뾰족해졌다. 불독살 없앴는데 여기가 되게 뾰족해졌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심형래는 지난해 해당 채널을 개설 후 안면거상 재수술을 하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당시 그는 "연예인들은 프로의식이 있어야 한다"며 "항상 옛날 같은 모습 보여주고 싶은 게 연예인들의 심정"이라고 수술 배경을 밝힌 바 있다.

사진=유튜브 영구TV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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