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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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 브라이언과 불화설 진실 고백 "쓰레기통 때려 부수고 무대 올라"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 2026.05.22 22:57 / 기사수정 2026.05.22 23:26

이창규 기자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환희가 브라이언과의 불화설에 대해 재차 해명했다.

22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 환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강릉의 빨간 맛을 찾아나섰다.

이날 전현무는 "아직도 사람들이 둘이 친하냐고 물어보지 않냐"고 물었고, 곽튜브도 "화해했냐고 물어보지 않냐"고 물었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이에 환희는 "조심스럽게 그 얘기는 듣는다. 불화설에 대해서 '지금은 괜찮냐'고 하신다. 그렇게 불화가 있던 적도 없는데"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과거 등을 돌리고 무대를 해 불화설이 생겼던 것에 대해 재차 묻자 환희는 "옛날에 무대 가기 전에 브라이언이 좀 예민한 날이었다. 별것도 아닌 걸로 싸우고 차에서 말다툼을 했다"고 고백했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그는 "그리고 그때는 혈기왕성할 때 아닌가. 너무 화가 나서 애꿎은 쓰레기통을 다 때려부수고 올라갔다. 그리고 올라갔는데 둘 다 아무렇지 않게 화음 넣고 너무 안 싸운 것처럼 둘이 올라가면 기계처럼 바로 무대를 했다"고 회상했다.

무대에서 내려온 뒤에는 어떻게 했냐는 말에는 "무대 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풀린다"고 답했다.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브라이언 또한 "그냥 아무렇지 않게 그 전에 우리가 뭐 때문에 기분이 나빴는지 잊힌다"고 덧붙였다.

환희는 "지나서 생각해보면 우리가 나이가 들지 않았나. (지금이라면) 전혀 안 부딪힐 거 같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사진= '전현무계획'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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