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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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홈쇼핑 매출 제왕 맞네…"청소기 1시간만 44억 팔았다"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 2026.05.22 08:24 / 기사수정 2026.05.22 08:24

이유림 기자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MBN, 채널S '전현무계획3'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홈쇼핑 최고 판매 매출 금액을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22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브라이언이 강릉으로 떠나 ‘빨간 맛’ 먹트립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네 사람은 시청자가 강력 추천한 ‘30년 내공’의 빨간 삼겹살 맛집을 찾는다. 대기실만 두 곳일 정도로 현지에서 유명한 맛집에서 이들은 보기만 해도 땀샘이 터질 듯한 매운 갈비찜 먹방을 펼친다.

특히 연예계 대표 ‘맵찔이’인 곽튜브와 브라이언은 뜻밖의 자존심 대결을 벌이며 한 치의 양보 없는 리액션으로 웃음을 안긴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2회


과연 누가 진정한 ‘맵찔이’ 끝판왕에 등극할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전현무는 브라이언에게 “홈쇼핑 매출 제왕이라며?”라고 근황을 묻는다.

브라이언은 “라이브 커머스 1등”이라며 “누적 매출액이 157억 원이고, 최고 매출은 청소기 판매로 1시간 만에 4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환희는 “솔직히 난 브라이언이 잘할 줄 알았다. 옛날부터 자기가 쓰던 물건을 잘 팔았다”고 ‘찐친’다운 폭로성 칭찬을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전현무는 “요즘 트로트 시장이 치열한데 환희가 스타 트렌드 트로트 남자 부문 1위다!”라며 환희의 활약을 언급한다. 이에 환희는 “아이돌 시장이 크긴 하지만 여기(트로트 시장)도 엄청나다. 저도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다”며 진중한 소감을 전한다.

환희와 브라이언의 강릉 먹트립은 22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32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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