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14:31
게임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티켓 조기 '완판'

기사입력 2026.04.07 12: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본선 관람 티켓이 조기 완판됐다.


7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본선 관람 티켓이 조기 완판됐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시간의 전장' 콘텐츠로 실력을 겨루는 오프라인 행사다. 넷마블은 지난 6일 티켓링크에서 본선 관람 티켓 판매를 시작했으며, 최근 티켓이 조기 '완판'됐다. 티켓을 구매하지 않은 관람객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대회 본선은 25일 잠실 'DN 콜로세움'에서 열린다. 대회 종료 후에는 게임의 2주년 업데이트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모든 관람객에게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를 지급한다. 특히,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은 마정석 5,000개와 '시스템 미스터리 박스' 10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현장 관람객에게는 응원 머플러, LED 부채, 키캡 LED 키링 등의 굿즈를 제공한다. 럭키 드로우를 통해 게이밍 헤드셋, 모니터 등의 경품도 선물하며, '그림자 군단 포토존', '하퍼의 포크 커틀릿 해머!', '성진우의 그림자 밟기', '유진호의 장비 수집' 등 미니게임을 통해서도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