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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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연하 신승호와 핑크빛 기류…"♥교회오빠 좋아" 플러팅 (런닝맨)

기사입력 2026.04.05 18:43 / 기사수정 2026.04.05 18:43

정연주 기자
SBS '런닝맨' 캡쳐
SBS '런닝맨'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지예은이 연하 신승호에 플러팅을 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냉혹한 승부 속, 새롭게 피어난 핑크빛 러브라인이 포착됐다. 

진행된 녹화에는 오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함께했다. 이들은 전국구 최고의 ‘짱’을 가리기 위한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 레이스를 진행했다.

SBS '런닝맨' 캡쳐
SBS '런닝맨' 캡쳐


유재석은 "승호 멋있어졌다. 헬스클럽에서 보다가보니까 더 섹시하다. 오늘 옷도 멋지다"며 극찬했다.

이어 유재석은 신승호에 "잘 지냈냐. 옛날에 공부는 좀 잘 했냐"며 일상을 물었고, 이에 신승호는 "공부는 열심히 안했는데 지식은 자신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외우는 게 좀 있는데, 나는 성경구절만 외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지예은은 "교회 오빠냐"고 했고, 신승호는 당황하며 "내가 동생 아니냐"고 반격했다.

지예은은 얼굴을 붉히며 "교회오빠를 좋아해서"라며 신승호와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승호 역시 "지예은이 동생인 줄 알았다. 워낙 동안이어서"라고 말하며 지예은에 다시 한번 설렘을 안기기도 했다. 

사진 = S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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