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31기 솔로민박에 솔로녀들이 등장했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는 31기 '솔로남녀' 출연자가 전격 공개됐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이날 솔로 민박에는 31기 솔로남녀들이 최초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3초 서강준' 영식, '느좋남' 광수 등 눈길을 끄는 31기 솔로남들의 입장이 끝나고, 연이어 솔로녀들이 입장하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솔로 민박에 발을 들인 솔로녀는 바로 31기 영숙. 영숙이 큰 눈에 백옥 같은 피부를 자랑하며 등장하자 패널 송해나는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이경, 데프콘은 영숙 등장 5초 만에 "저는 첫인상 저 분으로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영숙이 등장하자 솔로남들은 적극적으로 어필에 나섰다. 밝은 에너지를 자신의 장점이라고 꼽은 영숙은 "상대방과의 대화를 편하게 해 줄 수 있고, 조금 더 진지하게 표현할 수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7년 간 장기 연애를 했다고 밝힌 영숙은 "고군분투하면서 오프라인 소개팅도 받고 했는데 제가 노력한다고 되는 게 아닌 것 같더라. 그래서 운동이나 재테크쪽으로 자기 계발을 했다"고 말했다.
영숙은 운동에 몰입해 바디 프로필 대회에 나간 경험도 있다고. 바디 프로필 대회에 나간 영숙의 5년 전 모습에 3MC는 "다른 분 아니냐", "볼이 쏙 들어갔다. 이건 진짜 도전이다"고 놀라워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