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지와 챌린지를 함께한 허성태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허성태가 남다른 춤선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허성태는 27일 오후 스토리 기능을 통해 한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에이핑크 정은지와 함께한 'Love Me More'(러브 미 모어) 챌린지 영상이었다. 정은지와 허성태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만큼 챌린지가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영상에서 허성태는 남다른 춤선으로 원곡자인 정은지를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줘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팬들은 "역시 허카인", "이것도 중독시키시네", "성태님 얼굴로 춤 고만 좀 추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7년생으로 만 49세가 되는 허성태는 2011년 '기적의 오디션'을 통해 데뷔했으며, '오징어 게임'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최근에는 영화 '정보원'을 통해 첫 주연을 맡게 됐다.
사진= 에이핑크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