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8 23:0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래원이 정유미의 키스를 거부하며 무안을 줬다.
18일 방송된 SBS <천일의 약속>(정을영 연출, 김수현 극본)에서는 노향기(정유미 분)가 박지형(김래원 분)의 집에 가 그가 자고 있는 방에 몰래 들어갔다.
노향기는 전날 늦게 집에 들어간다고 했던 박지형이 걱정돼 아침부터 그의 집을 찾았다.
그는 박지형의 모친인 강수정(김해숙 분)의 허락을 받고 그의 방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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