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17 23: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김래원과 수애가 파격 베드신을 선보였다.
17일 첫방송 된 SBS <천일의 약속>(정을영 연출, 김수현 극본)에서는 드라마 시작과 동시에 박지형(김래원 분)과 이서연(수애 분)의 애절하고 파격적인 베드신이 공개됐다.
박지형은 "난 나쁜 놈이다. 그날부터 나는 너를 안고 싶은 욕심이 하루의 반을 차지했다. 어느 순간에는 내가 그 욕심으로 다 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서연은 "나는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 내가 먼저 덤벼들 만 안 되나 했다. 망신당할까 봐 아닌 척하고 있었는데..."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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