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3 16:2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김태원이 '위대한 탄생2'에 귀환했다.
김태원은 23일 방송되는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시즌2에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참석, 과거 시즌1에 없던 독설을 퍼부었다.
김태원은 오디션 참가자들에게 "느낌 없다", "더 못해졌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었지만, 다 태우지는 못 합니다" 등의 독설을 했고, 이에 현 멘토들과의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위대한 탄생2' 관계자는 "김태원이 여전히 녹슬지 않은 입담과 엉뚱하고도 진지한 심사평으로 오디션장 분위기를 장악했다"고 전했다.
[사진 = 김태원 ⓒ 부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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