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4 13:4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시크릿'의 김용만이 포미닛 현아의 막말 애드리브에 당황했다고 고백했다.
3일 방송된 KBS '자유선언 토요일-시크릿'에서 김용만은 영상으로 깜짝 출연해 현아의 비밀을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현아와 한때 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함께했는데 막말을 자주한다"며 "현아 본인이 잘못을 했을 경우 MC들에게 화를 낸다"고 말했다.
이어 MC 이휘재에게 "조심해라. 언제 튀어나올지 모른다"며 경고를 했다.
[사진 = 현아 ⓒ K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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