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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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이자만 수천만 원"…'궁상' 현금 부자, '동상이몽' 합류 예고

기사입력 2024.04.30 10:50 / 기사수정 2024.04.30 10:50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동상이몽'에 의문의 운명부부 합류가 예고되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2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서는 새 운명부부의 합류가 예고됐다.

영상 속에는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의문의 남성이 도넛 박스의 설탕을 핥아먹는가 하면 아이들이 남긴 각종 잔반을 모아 볶아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는 각종 반찬을 한데 섞어 볶아 먹었던 기안84를 떠올리게 했는데.

심지어 이 남성은 밥, 계란말이, 김가루 등을 섞은 후 도넛과 김치 국물까지 넣으며 역대급 괴식을 선보여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했다.



또한, 이 남성은 손을 씻거나 설거지를 할 때나 심지어 샤워를 할 때도 물을 잠깐씩만 틀며 '궁상남'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스튜디오 MC 김구라는 "옛날 군대 훈련소에서 이러지 않았냐"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남성의 계속된 반건조 샤워(?)에 스튜디오에서는 "저건 너무한다", "이게 뭐야" 등이 반응이 이어졌다.

그러나 이어 MC 서장훈은 "이분이 연 이자만 수천만 원을 받는다고 한다. 현금 부자라는 소문이 있다"며 예상치 못한 사실을 전해 모두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끊이지 않는 놀라움을 선사한 이 남성의 정체는 오는 5월 6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되는 '동상이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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