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23:15
연예

"자궁적출 수술"…김영임, 우울증→안면마비까지 '건강이상 고백' (같이삽시다)

기사입력 2024.04.19 05:00 / 기사수정 2024.04.19 11:52

명희숙 기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명창 국악인 김영임이 건강 이상에 대해 밝혔다.

18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김영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특히 이날 김영임은 자신의 건강 문제들을 언급했다. 그는 "49살부터 51살 쯤 우울증이 심하게 왔다. IMF 때 남편 사업이 기울었다"며 "일을 쉬지 않았더니 무리가 왔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는 병원에 가 우울증 진단을 받기도 했다고. 




또한 김영임은 과거 공연중 갑자기 얼굴 한쪽이 마비 된 것을 느꼈다고. 결국 병원에 가서 6개월 동안 침을 맞았다고 털어놨다. 이후에도 김영임은 과거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은 사실도 밝혀 듣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가슴에 돌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병원을 찾았더니 갑상선암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자궁 적출 수술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