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1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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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펜트하우스 '51억' 전액 현금 매입…소속사 "아티스트 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3.05.28 20:31 / 기사수정 2023.05.28 20:36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임영웅이 지난 해 51억 원의 메세나폴리스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해 9월 3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를 매입했다. 메세나폴리스는 지난 2012년 7월 사용승인을 받은 지하 7층~지상 최고 39층, 3개동, 전용면적 122~244㎡, 총 617가구 주상복합이다.

그는 51억원에 최고층 펜트하우스의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지 않은 점으로 미뤄 전액 현금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해 임영웅의 소속사 물고기컴퍼니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아티스트 개인적인 일이라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하하는  ENA, AXN, K-STAR '하하버스'를 통해 " 임영웅 우리 아파트 살아요. 제가 임영웅이랑 같이 살아요. 같은 아파트 같은 동"이라며 "임영웅이 마포구의 자랑 아닙니까"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임영웅은 단독 리얼리티 예능  KBS 2TV '마이 리틀 히어로'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총 5부작으로 그려지며, 각 회 차마다 다채로운 임영웅의 매력이 담겨 보는 즐거움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2화는 오는 6월 3일 오후 9시 25분 방송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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