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4 09:0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구하라가 새침한 듯 귀여운 침실 모습을 공개하며 '잠자는 침실의 공주'로 등극했다.
구하라는 5월 25일 첫 방송 될 SBS <시티헌터>(진혁 연출, 황은경 와 극본)에서 통통 튀는 성격을 가진 대통령의 딸 재수생 다혜 역을 맡아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고 있는 상황.
지난 11일 '시티헌터'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은 철부지 재수생 다혜가 윤성(이민호 분)에게 과외를 받고 싶은 마음에 앙탈을 부리며 침대 시위를 펼치는 장면.
윤성이 MIT 박사 출신 청와대 요원의 실력자인 데다가 청와대에서 윤성을 본 이후로 남다른 호감을 갖게 된 다혜가 윤성에게 지속적으로 "특별 과외 선생님이 되어 달라"고 요청해왔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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