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0 10:31 / 기사수정 2011.05.10 10:3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진주희 기자] 걸 그룹 '카라' 구하라가 새침한 '사탕 소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시티헌터'에서 통통 튀는 성격을 가진 대통령의 재수생 막내딸 다혜 역으로 나온다.
특히 사진 속 구하라는 극 중 양 갈래 머리를 하고 철부지 재수생의 모습을 표현했다.
'시티헌터' 측은 "구하라는 4월 초 한 학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재수생 다혜에 빙의 된 듯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쳤다. 특히 대통령의 딸이라는 신분 때문에 학원 강의를 듣는 순간에도 경호원들이 자신에게 붙어 있는 상황이 못마땅한 듯 연신 까칠한 모습을 보이며 다혜의 표정과 몸짓 연기를 훌륭히 소화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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