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14 17:42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블랙 팬서 2, 감독 라이언 쿠글러) 다나이 구리라가 실생활에서 소품용 창을 사용한다고 언급했다.
다나이 구리라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방송된 영국 ITV '조나단 로스 쇼'에 마틴 프리먼과 함께 '블랙 팬서2' 홈보 차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 로스는 "영화 속 창이 현실에서도 도움을 주느냐. 물론 현실에서 창을 이용한 싸움에 뛰어들진 않겠지만 말이다"라고 물었다.
이에 다나이 구리라는 "사실 굉장히 유용한 곳에 쓰인다. 나는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을 오가며 산다. 그런데 LA는 정말 야생의 서부다. 거미 천지다.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거미가 LA에 산다"고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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