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10-06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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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어릴 땐 의사가 꿈…체육선생님 되고 싶기도" [화보]

기사입력 2022.08.10 11:1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노정의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퍼스트룩이 배우 노정의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정의는 "지금까지 연기를 해 오며 '아, 이게 내가 정말 좋아하는 길이구나'라고 느낀 경우가 많았다. 그런 순간들이 요즘도 자주 있다는 점이 저를 더 좋은 배우가 되고 싶게 하는 동력이지 않을까 싶다"고 배우로서의 곧은 마음을 드러냈다.





10대 때의 노정의에 대해 묻는 질문에서는 "부모님과 회사 분들 덕분에 제 기억 속 10대 시절은 친구들과의 즐거웠던 추억도 많다"고 답했다. 또 배우가 아닌 다른 직업을 꿈꿔 본 적이 있는지 묻자 "어릴 때는 의사가 되고 싶었는데 그저 좋아하는 사람들이 아프지 않게 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는 체육 선생님이 되고 싶었고”라는 답을 들려줬다.

마지막으로 무언가 잘 풀리지 않을 때의 태도나 방법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제 마음 같지 않게 흘러가면 속상한 마음은 들 거다. 그런데 뭐 어쩌겠냐.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인데. 기분이 처져 있는 게 좋을 건 없으니까. 보통 그럴 때면 좋아하는 운동을 몇시간씩 한다거나 잠을 잔다. 전 자고 나면 다 잊어버린다”고 웃으며 마무리 했다.

노정의의 화보와 인터뷰는 4일 발행된는 퍼스트룩 243호와 SNS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퍼스트룩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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