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윤희와 딸 로아 양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과 해외에 머무르는 근황을 전했다.
27일 조윤희는 자신의 계정에 딸 로아 양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아 양은 해외의 문구용품 매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커다란 가방을 맨 채 미술용품을 둘러보는 로아 양의 뒷모습이 담겨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로아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로아 많이 컸어요", "엄마의 사랑을 먹어서 그런가?", "점점 윤희님 닮아가는 것 같아요",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2017년 동료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했다.
조윤희는 지난 2024년 딸 로아와 함께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해 싱글맘 라이프를 공개한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조윤희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