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6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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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L사 가방과 함께 빛낸 명품 몸매…역시 톱모델

기사입력 2022.08.07 09:2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 아이린이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아이린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력적인 컬러조합 FW22 컬렉션의 쿠상 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린은 명품 L사의 가방을 매고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흰색 의상과 가방이 조화를 이루는 가운데, 그의 마르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등이 시원하게 파인 의상을 입고서 뒷태를 자랑하는 그에게 손연재는 불꽃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1987년생으로 만 35세가 되는 아이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구척장신 골키퍼로 활약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사진= 아이린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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