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5 23:5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임하룡이 갑자기 코미디 무대에서 사라진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5일 방송된 KBS <승승장구>(윤현준 외 연출)에서는 영화배우로 변신한 임하룡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임하룡은 "꽁트가 많이 사라지면서 설 자리가 없어져 해보고 싶은데 할 수가 없었다"며 2000년도 <개그콘서트>를 마지막으로 코미디 무대에서 사라진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뽀뽀뽀도 했었다. 뽀미 아버지를 했는데 PD가 바뀌고 베짱이 탈을 써보라고 하더라. 그런데 그건 도저히 할 수가 없었다"며 50세에 어린이 프로그램까지 출연했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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