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1 12:01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뮤지션, 스포츠스타, 방송인 등 각계 유명인들이 사진으로 일본에 온정 보내기에 동참한다.
네이버는 각계 유명인들이 일본 피해 복구를 위해 'Pray for Japan'라는 문구를 직접 들고 찍은 사진을 짧은 응원 메시지와 함께 네이버에 보내오고 있다고 지난 20일 전했다.
이러한 온정에 동참하고자 네이버 포토갤러리는 음악, 스포츠, 영화, 방송 등 각계 스타들이 'Pray for Japan(일본을 위해 기도합시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직접 들고 찍은 사진과 함께 보내오는 짧은 메시지를 네이버와 함께하는 'Pray for Japan' 스타릴레이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미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 70여 명이 사진과 메시지를 보내왔으며 계속해서 각계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어 네이버 포토갤러리는 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또한, 한류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는 만큼 일본 국민 등에게 보다 직접적으로 긍정적 메시지를 전파하고자 일본어로도 번역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영어 번역 서비스도 곧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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