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0 17:34 / 기사수정 2011.03.20 17:3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개그맨 박명수가 이명박 대통령을 패러디해 즐거움을 선사했다.
박명수는 지난 19일 MBC '무한도전'에서 대국민 미남선거를 통해 거리 공세를 펼쳤다.
이어 박명수는 식당에서 혼자 곰탕을 먹으며 "장사는 좀 되느냐"는 멘트로 선거유세에 웃음 더했다.
또한, 식당을 나서면서도 주인의 손을 잡고 "힘내시라. 많이 좋아질 거다"며 정치인과 같은 멘트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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