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1 00: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염정아가 지성을 후원해왔다는 기사가 터져 김영애의 분노를 샀다.
10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 조현진(차예련 분)은 김인숙(염정아 분)가 한지훈(지성 분)의 후원자임을 알게 되었으며 자신이 이 둘에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그러나 조현진은 이를 덮어두기로 하고 김인숙과 한지훈에게 "나를 JK클럽의 사장으로 만들어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사장이 되는 순간 둘의 관계를 공개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김인숙은 진숙향 여사를 찾아가 JK클럽의 자문위원이 되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어려운 부탁을 한 개 더 청한다. 이는 조현진을 지사장으로 추천하라는 부탁으로 보였으나, 이날 방송에서는 명확히 드러난 바가 없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