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0 23:2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차예련이 염정아가 지성을 후원해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10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 조현진(차예련 분)은 한지훈(지성 분)과 김인숙(염정아)의 방에 있던 '인간의 대지'라는 두 권의 책에서 각각 네잎클로버 모양을 발견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조현진은 김인숙이 봉사하는 곳으로 찾아가 그녀가 아이들에게 카드를 쓰며 그 네잎클로버 모양을 그리는 것을 보고 둘의 관계를 의심하며 자신이 그들에게 이용당했다는 것을 확신한다.
조현진은 김인숙의 핸드폰으로 한지훈을 불러내고, 이 둘에게 자신을 속인 것이냐며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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