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0 08:24 / 기사수정 2011.03.10 08:24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송혜교가 헤어진 연인 입대 전 현빈에게 안부문자를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 측근에 따르면 송혜교는 현빈이 입대한 7일 오전 문자를 보내며 "건강히 잘 다녀오라"고 안부를 전했다.
비록 연인 관계는 정리했지만 힘든 군생활을 시작한 현빈에 끝까지 인사를 전한 것.
이 측근은 "현빈과 송혜교는 쉬지 않고 터진 결별설로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 이별을 결심했지만 헤어지고 나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꾸준히 문자를 주고받는 등 연락을 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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