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0 00: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조용히 존재감 없이 살던 염정아가 JK그룹의 핵심 열쇠를 쥐게 됐다.
9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는 우편으로 전송된 정치후원금 관련 투서에 JK 식구들이 모두 혼란에 빠졌다.
공순호(김영애 분)은 누구의 짓이냐며 두 며느리와 막내딸 조현진(차예련 역)을 불러 다그치기 시작했다.
이러던 중 집안에서 존재감 없이 'K'라 불리던 김인숙(염정아 분)이 진향숙 여사와 친분이 두텁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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