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6 17:45 / 기사수정 2011.02.16 17:4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성형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된 현영이 성형 후 달라진 관상을 분석했다.
최근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더 퀸>에서는 MC들의 성형 후 달라진 관상을 공개했다.
'성형하지 마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서 관상학자는 현영에게 "성형 후 재물이 모이게 됐다"며 "하지만 최근 힘든 일이 있는 듯 해서 속이 쓰릴 것"이라며 현영의 몸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신봉선에게 "코 성형 후 일복과 재물복이 생기게 됐지만 코에 살이 부족하다"며 "더 이상의 성형은 욕심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정시아에게는 "예쁜 얼굴에 더이상 성형을 해선 안 된다"면서 "정시아는 혼자보다 함께 있어야 빛을 발한다. 묻어가야 한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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