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5 19:4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극본 김운경, 연출 임태우 김근홍)에서 한지혜의 아역을 맡고 있는 진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성초시(강신일 분)의 외동딸이자 한지혜의 아역인 '동녀' 역을 맡은 진세연은 첫 등장부터 한지혜를 쏙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14일 방송된 3회 방송분에서는 자신의 외모에 빠져 있는 '자아도취 동녀', 달이(아역 이선영 분)에게 호통을 치는 '진지 동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귀동(아역 최우석 분)의 연서를 받고는 "차라리 내 미모가 없었다면 도령 때문에 탄식하지 않았을 것이오"라는 새침한 답장을 보내 '조선시대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성)'라는 별칭까지 얻게 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