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9 18:5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MBC 월화 특별기획 <짝패>(극본 김운경/연출 임태우 김근홍)가 실력파 아역들을 앞세워 수도권 기준 15.8%(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 기준 1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천둥의 아역 배우인 노영학은 '왕과 나', '일지매', '선덕여왕' 등 다작의 사극을 통해 실력을 쌓아온 실력파 아역. 최근에 막을 내린 '자이언트'에서는 조민우의 아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겨 '제2의 유승호'라는 별칭을 받기도 했다.

촬영 현장에서 만난 노영학은 "드라마에서 주연급의 아역을 맡은 건 이번이 처음"이라며 "평소 존경하던 대선배님들이 많아 촬영장에서 배우는 게 많다. 천정명 형의 칭찬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연기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귀동의 아역인 최우식은 올해로 22살이 되는 늦깎이 배우지만, 오디션을 통해 첫 드라마부터 당당히 주연의 아역을 꿰찼을 정도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처음임에도 꽤 많은 분량의 대본을 무리 없이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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