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30 13:39 / 기사수정 2011.01.30 13:39

[엑스포츠뉴스=강정훈 인턴기자] 수원 삼성은 지난 28일 "국가대표팀 골키퍼 정성룡과 브라질 스트라이커 베르손의 영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10 남아공 월드컵과 2011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골문을 지키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골키퍼로 평가받는 정성룡의 계약기간은 5년이다.그리고 이적료 등 세부조건은 성남구단과의 합의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수원은 브라질 1부 그레미우 구단에서 활약한 공격수 베르손(Bergson)을 임대 영입했다. 브라질 U-20 대표선수 출신인 베르손는 빠른 스피드를 보유하고 돌파능력이 우수한 선수로 수원의 최전방 공격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 (C) 수원 삼성 제공, 엑스포츠뉴스 DB]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