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15:56 / 기사수정 2011.01.12 15:56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3D산업 관련 세계적인 기술과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색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서울국제3D페어'가 오는 13일부터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 행사는 '3D를 통해 세계를 보다(See the world through the 3D)'라는 주제로 크게 심포지엄/세미나, 전시회, 이벤트로 나뉘어 진행된다.
행사 개막 날인 13일에는 국내외 3D 산업의 기업인, 전문가, 석학들이 참여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열린다. 심포지엄은 '세계 속의 3D 산업과 변화하는 미래'를 주제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제3전시실 3D 영상관에서 진행된다.
14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세미나는 '3D 기술의 현재와 미래', '3D로 보는 환상의 세계', '3D영화 스토리텔링과 비즈니스' 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하루 3번씩 총 9회 국내외 3D 전문가들의 주제별 강의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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