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08 11:50 / 기사수정 2021.06.08 10:44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안다행' 안정환이 골뱅이에 담긴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김수로와 조재윤의 특별한 자급자족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와 조재윤은 갯벌에서 골뱅이 20개씩만 주워오자고 의지를 다졌다.

골뱅이 찾기가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던 것과 달리 대형 골뱅이들이 널려있는 갯벌의 모습에 두 사람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조재윤은 "그냥 살짝 올라와 있는 걸로 줍기만 하면 된다. 집에 가져야겠다"라며 행복해했다. 김수로 또한 "양이 어마어마하다. 장사해도 될 정도다.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
이어 자연산 골뱅이로 환상적인 식사를 마련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조재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재윤은 자연산 골뱅이의 해감부터 골뱅이 탕까지 각종 요리를 척척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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