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23 17:50 / 기사수정 2021.03.23 17:21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개그우먼 팽현숙이 김이나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23일 방송된 카카오TV '톡이나 할까?'에는 개그우먼 팽현숙이 출연했다.
오랜 기간의 방송 공백 후 복귀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개그우먼 팽현숙이 23일 오전 7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 된 '톡이나할까?'에 출연해 평소 많이 이야기 하지 않았던 나이와 꿈 그리고 젊은 친구들의 고민에 대해 진솔한 공감 톡터뷰를 나눠 훈훈한 화제를 만들어 내고 있다.
펭귄이 있는 아쿠아리움에서 만난 팽현숙과 김이나는 초면이라고 어색한 대화를 나눈 것도 잠시, 카톡 대화를 시작 하자마자 하트, 펭귄 이모티콘을 보내며 마음의 문을 연 대화를 나눴다. 평소 직접 대화하기 어색한 사람들과 주로 문자나 카톡 대화를 한다고 고백한 팽현숙은, 그래서 남편인 최양락과는 대화는 지양하고 주로 문자로 이야기한다는 농담을 던지며 어색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김이나는 요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팽현숙에게 “보통 방송 오래 쉬다 오면 에너지가 줄어 있어 보이는데 팽현숙은 에너지가 쌩쌩하고 반짝반짝한 느낌이다. 대중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계속 달려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하자 팽현숙은 “저는 열정이 넘치는 사람이다. 나의 기를 받아가라”고 화답 하기도 하는 등 두 사람은 시종일관 열정과 꿈에 대해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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