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19 15:09 / 기사수정 2021.03.19 15:09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가수 소유가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18일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 “제가 비만이래요. 62.4kg 제대로 살크업한 소유의 실전 다이어트 챌린지(식단, 운동비법 총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소유는 "미국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본 적이있는데, 그걸 보다가 나중에 저런 콘텐츠를 해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어차피 코로나라서 지금 활동도 별로 없고 이런 시기가 아니면 콘텐츠를 못할 것 같아 10kg을 찌운 다음 10kg을 뺄 거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광고 촬영이 끝나자마자 정말 미친 듯이 먹었다. 처음에 한 2주 동안은 너무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U자형 얼굴에, 웃을 때 볼살도 많이 잡힌다. 사실 얼굴도 문제지만 몸이 아주 충격적인데 배랑 등, 여성 분들 아시겠지만 속옷 입는 라인이 심각하다”라며 살찐 부위를 공개했다.
살을 찌우면서 좋았던 점으로는 "불면증이 심한데 잠을 잘 자게 됐다. 그리고 가슴과 힙 같은 경우엔 지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60kg넘으니까 찌더라. 그냥 '여기서 조금만 빼면서 유지할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