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3.05 05:10 / 기사수정 2021.03.05 01:22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배윤정이 태아의 성별을 확인하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서 배윤정은 남편 서경환과 산부인과에 방문했다.
이날 배윤정과 서경환은 초음파 검사 결과 아들일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딸을 원했던 배윤정은 “서운했던 것 같다. 성별이 나오기 전에는 아들이면 '아빠하고 축구하고 잘 놀면 좋겠다. 또 둘째 가지면 되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들으니까 둘째도 아들일까 봐 겁이 났다”고 털어놨다.
집에 가는 차 안에서도 배윤정은 "아들 맞지?"라며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경환은 "자기한테 미안해. 자기는 딸 낳고 싶어 했는데"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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